울산지역 두 곳의 여자고등학교에서 동시에
집단 식중독 의심사고가 일어난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의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과 보건소는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학생 167명의 가검물과 물 등을 모두
수거한데 이어 감염경로와 식중독 원인균을
밝히기 위해 사흘째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는 늦어도 다음
주 초 쯤이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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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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