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 인더스트리와 아랍에미레이트 국영석유
회사인 에녹이 50 대 50 비율로 합작 투자해
건설한 온산항내 액체화물 탱크터미널과
전용 부두 준공식이 오늘(4\/29) 오후 3시
온산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천억원의 사업비로 4만 3천㎡의 부지에 들어선 25기의 저장 탱크가 설치된 액체화물
전용 탱크터미널은 13만㎘의 액체화물을
저장할 수 있고 3만톤급과 8천톤급 선박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길이 480m의
전용 부두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신규 증설로 기존 저장탱크 123기를
포함해 총 48만㎘의 액체화물 저장시설을
갖추게 된 태영인더스트리는 동북아시아의 액체화물 물류 거점으로 육성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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