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고갈되고 있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대대적인 수산자원 방류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30일 온산읍 강양해안 일원에서 전복 종묘 19만 6천마리를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서생면 진하와 송정,나사,신리 등
6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수산종묘
100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달부터는 볼락과 해삼을
방류하고 오는 7월부터는 울산에서는 자취를
거의 감춘 동남 참게를 회야강 상류 또는
태화강 상류에 방류해 생태계 복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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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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