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제2차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울산대 생명과학부가 신청한 과제인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공통 자극분자 표적 면역치료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대는 앞으로 2014년까지 매년 9억 원씩, 모두 45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되며, 이 연구에는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 4명이 함께합니다.
울산대는 연구과제가 성공하면 면역조절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신약으로서 국내 바이오 의약산업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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