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 보건소가 돼지 인플루엔자
방역 대책반을 구성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에
들어갔습니다.
대책반은 돼지 사육농장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여행 귀국자 중
급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대책반은 돼지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9개 병원을
격리병원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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