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 인플루엔자가
미국과 유럽 등지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울산지역 여행업계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사들에 따르면 멕시코와
미국뿐 아니라 영국과 스페인 등 유럽지역
여행을 앞둔 손님들의 예약취소 등과 관련한
전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역 여행업계는 최근 경기한파로 여행객이
급감한 가운데 다음 달 초 황금연휴 동안
반짝 특수를 노리고 있었지만 이 마저도 어렵게 됐다며 실망감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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