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4\/28) 자신들이 일하는
석유화학업체에서 액화석유가스를 몰래 빼돌린 혐의로 57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천7년 7월부터
울산 모 석유화학업체에서 계량기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250여 차례에 걸쳐
12억3천만원 상당의 LPG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 회사 직원과 출고 담당 운전기사 등인 이들은 계량기 조작과 운송, 판매 등의
역할을 나눠 회사 제품을 조직적으로 빼돌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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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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