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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막판 열기 고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27 00:00:00 조회수 74

◀ANC▶
4.29 북구 재선거를 이틀 앞두고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로 막판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최고위원회 회의까지 북구에서
열고,지역 발전론으로 부동층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가 진보진영의
단일 후보로 선출되면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선거 막판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위기 의식을 느낀 한나라당은 최고위원회의
장소를 울산 북구로 옮기고 지역 발전론으로
총공세를 폈습니다.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계획 등 굵직한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며 박후보를
측면 지원했습니다.

◀INT▶박대동 후보\/한나라당

지난해 총선에서 21%의 지지를 얻었던
친박연대 최윤주 시당 위원장도 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한나라당에 힘을 보탰습니다.

◀INT▶최윤주 위원장\/친박연대

이에맞서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와 민주노총
등 울산지역 노동단체는 단일후보로 선출된
조승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INT▶윤해모 지부장\/금속노조 현대차 지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나라당의 색깔론을 경계하며, 반드시 국회로 진출해 현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조승수 후보\/진보신당

한편 무소속 김수헌 후보는 범여권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하고 선거 막판까지 완주를
다짐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이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후보간의
한치 양보 없는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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