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 인플루엔자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검역소도 오늘(4\/27)부터 울산항 등을 중심으로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 검역소는 해외여행객들을 중심으로
돼지인플루엔자가 국내에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종합검역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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