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식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 평가액이 지난 2007년 12조 5천여억원에서
지난해 2조 2천700여억원으로 8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와같이 보유액이 급감하면서 전국 대비
주식 평가액 비율도 5.4%에서 2.0%까지
하락해 지난 2007년 전국 3위에서 6위로
떨어졌습니다.
지역 증권가는 현대중공업 주식의 가격이
폭락하면서 울산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총액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