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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선거전 막판 지지세 결집 총력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27 00:00:00 조회수 109

4.29 북구 재선거를 이틀 앞두고
막판 지지세 결집을 위한 후보진영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오늘(4\/27)
기자회견을 통해 투쟁만 일삼는 세력에게
북구가 넘어갈 경우 발전이 없을 것이라며
힘있는 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된 조승수 후보는
막판 지지유세를 통해 현 정권의 실정을 비판할
후보는 자신 밖에 없다고 주장했으며,
무소속 김수헌 후보는 고정표를 중심으로
지지세 결집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단일화 결과에 승복한다고 말했지만,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 지지 의사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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