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이틀 앞두고
외곽세력들의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친박연대 울산시당 최윤주 위원장은
오늘(4\/27) 기자회견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선거로 치러져야 할 이번 북구
재선거가 정쟁에 휘말려 또 다시 이념대립이
재연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또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진보정당 단일후보인 조승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고, 전국 각지의 대학 교수
72명도 조승수 후보에 대해 이명박 정부를
견제할 유일한 대안이라며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