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고사 반대 서명운동을 벌인 교사들에 대한
교육청의 탄압 중단을 요구하는 전교조의
서명운동에 117개 학교 천700여명의 교사가
참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김상만 교육감이
계속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거부할 경우
국가인권위 제소와 함께 교육감 퇴진 운동을
펴겠다며 김교육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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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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