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공사에 들어갔던 태화강 자전거
도로가 현재 공정 40%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55억원을 들여 기존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해 설치하는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십리대밭교에서 명촌교까지
7킬로미터 구간에 걸쳐 경계석 설치와 포장공사 등이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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