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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마지막 열띤 주말 유세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4-25 00:00:00 조회수 195

4.29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마지막
주말 유세인 오늘(4\/25) 각 후보들은
지역 동호회 행사와 체육 행사장 등을 돌며
열띤 선거전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30년간 경제 관료를
지낸 자신이 최고 적임자라며 자동차 도시인
울산 북구에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유권자를 만나
재벌 정치와 특권정치를 청산할 노동자,
서민의 대변자인 자신을 꼭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긴 난관을 거쳐
진보진영이 합의한 후보 단일화에 자신이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라며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김수헌 후보는 선거 운동원을
총동원해 거리 유세전을 벌이며 지역민이
선택한 후보임을 내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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