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의심사고가 스트레스성 장염일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스트레스성 질환 예방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간고사 시험 등을 앞두고
학생들의 스트레스성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각급 학교는 급식 식단을
소화되기 쉬운 메뉴로 바꾸고 학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학업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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