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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보수-진보 후보단일화가 관건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25 00:00:00 조회수 97

북구 재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보수와 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선거 막판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제(4\/24) 범여권 단일화를 주장하며
후보를 사퇴한 무소속 이광우 후보에 이어
김수헌 후보와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가
연합할 경우 보수진영도 1명의 후보로 압축돼 27일쯤 발표될 진보진영 단일 후보와의 1대 1
대결 구도로 재편될 전망입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 박희태 대표 등 중앙당
지도부가 대거 울산에 내려와 선거 막판 여당
바람을 일으키고, 이에 맞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당 대표들이 지역을 돌며
지지세 확산과 노동계 표심 다지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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