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날을 하루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오늘(4\/24) 법원과 검찰,지방변호사회가
공동으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법무부 장관의 기념사를 대독한 김학의
울산지검장은 일관된 법 집행을 통해 법을
지키면 반드시 이익이 되고 법을 어기면 손해가 된다는 원칙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북구 어물동 구암마을
등에 대해 범죄 없는 마을 증서가, 법질서 준수 우수기업으로 뽑힌 SK에너지와 티에스 엠텍에 대해 표창장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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