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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와 경상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북구 재선거 2차 여론조사에서도 1차때와
마찬가지로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의 지지도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선거법상 공표가 허용된 마지막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먼저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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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의
지지도가 24.2%로 가장 높았으며,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 20%,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가 14.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무소속 김수헌 후보 6.2%, 어제 사퇴의사를
밝힌 민주당 김태선 후보 2%, 무소속 이광우
후보 0.4%의 지지율을 보였으며,부동층은 33%로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지난 15일 1차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박대동 후보와 조승수 후보의 지지율이
각각 5.2%P와 2.2%P씩 올랐지만 두 후보간의
지지율 격차는 1.2%P에서 4.2%P로
늘어났습니다.
또 조승수 후보와 김창현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는 6%P로 1차때와 비슷했습니다.
적극적인 투표층의 지지도 역시
박대동 후보 29.2, 조승수 후보 22.9, 김창현
후보 16.8%로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지지여부에 관계없이 당선이 유력한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박대동 후보가 41%로
17.4%에 그친 조승수 후보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이 34.8%로 여전히
1위를 달렸고 다음으로 민주노동당 18.4,
진보신당 4.0, 민주당 3.4%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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