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광우 후보가 오늘(4\/24)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 사퇴의사를 밝히고 범여권 후보 단일화를 주장했습니다.
친박무소속을 표방해온 이광우 후보는 범여권 후보 단일화 만이 진보진영에 맞설 수 있다며 김수헌 후보에게 단일화를 위한 대승적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등에 착수했으며 오는 27일 오전에
단일후보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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