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24) 오전 강호돈
울산 공장장과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임금과 단체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오늘 첫 상견례에서 노사 양측은 경제위기
상황을 감안해 빠른 시일내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8만 7천여원 인상과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과 관련된 임금체계 일부 개선
등을 올해 임단협 주요 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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