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 사이에 낀 4일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은 대부분 정상 근무를 실시합니다.
하지만 삼성SDI와 주식회사 효성 등 일부
기업은 휴무를 실시하기로 했으며,일감이
줄어든 일부 기업의 경우 연월차를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일부 학교에서도 다음달 4일을
휴업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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