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첫 모내기가 오늘(4\/24) 오후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황상길씨 논
2천 600여 제곱미터에서 실시됐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최근의 고온현상으로
지난해보다 닷새정도 빨라졌으며 이번에
모내기 한 벼는 조생종인 운광벼로
추석 전인 9월초에 수확될 전망입니다.
올해 울주군에서는 모두 5천여헥타의 논에서
2만 3천 600여톤의 쌀을 수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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