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24)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3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19일 새벽 1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왜관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이미 검거된 박모씨 등 2명과 짜고 송유관을
뚫어 21차례에 걸쳐 2억4천만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송유관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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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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