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첫 임금과 단체협상 상견례를
예상보다 닷새 앞당겨
내일(4\/24) 열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노조 요구안 가운데
현대차와 무관한 일부 산별중앙교섭안에 대한 노사 간 조율이 우선 필요하다는 입장 때문에 상견례를 연기해왔으나 노조 측의 빠른
개최 요구로, 상견례를 갖게 됐습니다.
한편, 노조는 올해 8만 7천여원 인상과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과 관련된
임금체계 일부 개선 등을
올해 임단협 주요 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