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순부터 태화강에 나타났던 적조
현상이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울산시는 척과천 복류수 방류와 전망대 앞
수중보 철거에 이어 지난 20일 내린
33밀리미터의 비 등으로 인해 적조가 완전히
소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무균성 적조였지만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줬다며 앞으로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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