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의 14%인
32개 학교가 지난해 교사 성과급 평가를 하면서
출산휴가 기간을 결근으로 처리해 해당
여교사들에게 불이익을 준 것으로
조사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선철 교육위원은 저출산이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출산휴가를 간 교사에게 불이익을 준 것은
잘못이라며 울산시 교육청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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