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연수를 받고도 자리가 없어
아직 발령을 받지 못하고 있는 교장과
교감이 46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연수를 마치고도
올들어 교장과 교감으로 발령받지 못한
대기자는 모두 46명으로 교장은 22명,
교감은 2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교장과 교감 미발령자가 늘어난 것은 교과부가 교장과 교감 자격연수를
정원의 150%까지로 확대한데다 교장공모제와
교장초빙제 도입 학교가 늘어나면서
학교관리자의 경영능력과 경쟁력이 우선시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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