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2) 저녁 울산MBC를 통해 방송된
첫 토론회를 마친 각 후보 진영은 저마다
표심을 얻는데 도움이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근소한 지지율 차이를
보이고 있는 후보들은 TV토론에서 자신만의
차별성을 부각해 부동층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았다고 평가했으며,
비교적 지지도가 낮았던 후보들은 자신의
공약과 북구발전의 비전을 유권자들에게
확실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 공성진 최고위원 등
중앙당 차원의 지원유세를 펼치며,
민주노동당은 강기갑 대표, 진보신당은
노회찬 대표가 지원유세에 나서는 등
선거가 중반을 넘어서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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