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탁주 공동제조장은 지난달 울산지역
막걸리 판매량이 총 56만 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막걸리 판매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최근
경기 침체로, 젊은 남성과 여성들을 중심으로 알콜 도수가 낮고 복고풍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tv
한편, 주요 판매처는 일반 주점이 70%로 가장 많고, 마트 등 유통업체 15%, 각종 행사장
단체 구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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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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