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대기오염 물질을 측정하는
굴뚝 자동측정기인 TMS 설치비와 운영비를
올해부터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굴뚝 자동측정기를
새로 설치한 주식회사 범우 등 9개 사업장에
설치비와 유지관리비 등의 명목으로
1억여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굴뚝 자동측정기는 대기오염물질인 먼지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7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자동 측정해 환경부 관제센터에
전송하는 감시시스템으로 울산에는 현재
55개 사업장에 모두 317개의 측정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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