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을 위해 울산시와
부산시 등 5개 시도가 어제(4\/21) 교통국장
회의를 가졌지만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제 회의에서 가덕도 입지를 주장하고 있는
부산시와 밀양을 지지하고 있는 울산과 경남, 대구,경북 등 4개 시도는 입지 선정위원회
구성을 둘러싸고 설전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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