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과 녹색사회연구소가 지구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국내 7대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 현황 평가에서 울산시가 가장 소극적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7개 평가 영역 중
교통은 소극적 대응,건축과 생태환경 등
6개 영역은 매우 소극적 대응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TV
녹색연합은 대부분의 지자체가 기후변화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접근하고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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