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부지역 6개 읍*면의 저소득층 노인과
장애인 등 의료취약 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오늘(4\/22) 협약을 체결한 서울산 보람병원은
읍*면 이장단의 추천을 받아 매년 12명에게
고액의 의료비가 드는 MRI와 심장초음파 검사
등을 실시해 중풍과 뇌출혈 등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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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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