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북구 재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은 오늘(4\/22)
오후 6시 울산MBC를 통해 처음으로 생중계되는
후보자 토론회가 선거 중반 판세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각 후보들은 어제 저녁 일정을 대부분
취소하고 참모진들과 함께 자신의 공약 점검은 물론 다른 후보들와의 쟁점 공방에 대비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작성하는 등
TV 토론회 준비에 몰두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오늘(4\/22) 오전 거리 유세를
일찍 마친 뒤 이어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토론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며,
특히 후보들의 면면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첫 후보 토론회인 만큼 유권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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