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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선거 중반 총력 유세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21 00:00:00 조회수 85

4.29 북구 재선거를 8일 앞둔 오늘(4\/21)도
각 정당은 표밭갈이에 분주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희태 대표와 정몽준 최고위원 등
중앙당 관계자들이 북구 호계시장 등에서
박대동 후보 지원 유세를 벌이고,화훼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습니다.

민주당 김태선 후보는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비정규직 고용 안정 방안 등의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도 각 지역을 돌며 총력 유세전을
펼쳤으며,

무소속 김수헌 이광우 후보는 재래시장과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특히 내일 오후 6시 MBC를 통해 생방송되는 첫 후보 토론회가 선거 중반 표심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토론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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