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첫 상견례가 무산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23일 다시 상견례를
갖자고 회사측에 제의했습니다.
현대차동차 노조는 오늘(4\/21) 회사측이
협상을 시작도 하기 전에 단체교섭 개악안을
들고 나와 협상을 파행으로 몰고 가고 있다며 이를 철회하고 오는 23일 첫 상견례를 갖자고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중앙 산별교섭과 비정규직 총 고용보장 등은 회사측과 무관한 안건이라며 노조는 요구안을 수정하고 오는 29일 상견례를 갖자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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