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명목상으로만 운영되던
대중교통 이용의 날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혜택이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넷째 주
월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혜택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이달부터는
버스 요금의 5%를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카드 수입금의 0.5%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매월 20일 이상
출,퇴근하는 교통카드 이용 시민 천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매월 한차례 무료 탑승권을
주는 한편, 대중교통 활성화 서포터즈단도
구성해 시민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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