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1) 오전 11시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엔진공장 증축 공사장에서 불이나 냉각탑 내부를 태운 뒤 출동한 자체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냉각탑은 철거 대상이어서
별다른 피해액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냉각탑을 철거하려고 탑
윗부분의 볼트를 절단기로 자르다
불티가 탑안으로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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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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