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1)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온 종업원 33살 정 모씨 등 2명을
붙잡았으며, 달아난 업주 40살 최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북구 진장동 대형마트 앞
외부 주차장에서 속칭 깜깜이로 불리는 차량에 손님을 태워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한
게임장으로 옮긴 뒤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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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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