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공원을 세계적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전국의
지자체로부터 자생 동백을 기증받아
동백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장미원과 더불어
동백원이 조성될 경우 꽃이 드문 겨울철에도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 미국과 영국,일본 등이
참가하는 세계 공원의 날 행사를 대공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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