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각 후보진영은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곳곳을 다니는 발품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오늘(4\/2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과 경제살리기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오늘 오후 북구
시티병원을 찾아 산재환자들을 격려하고 지지를
호소했으며,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출근길
유세전에 이어 지역 산업현장을 돌며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밖의 민주당 김창선, 무소속 김수헌,이광우
후보들도 아파트 단지를 돌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