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임진각을 출발한 1004 희망의
마라톤 대표주자들이 600km 국토 종단을 마치고
오늘(4\/20) 최종 목적지인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마라톤에는 영화 맨발의 기봉이와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엄기봉, 배형진씨 등
장애인 7명이 포함된 대표주자 10명과 함께
도우미 주자 등 모두 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대표 주자들은 제2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 동천체육관을 찾아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17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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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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