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과 관련해
남구 보건소가 오늘(4\/20) 식중독이 원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남구 보건소는 학생들이 급식으로 먹은
음식물과 조리기구, 정수기 물 등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식중독 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교외 장소에서
원인 미상으로 배탈을 일으킨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 10일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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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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