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탐사선 운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박 접안시설 공사비 5억원이 전액 국비로
확보돼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행정안전부로 부터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안정적인 고래탐사선
운항이 가능해졌다며, 연간 30만명의 관광객이
고래 탐사에 나서 100억원의 생산소득 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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