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설학원들의 80% 이상이 신고된
금액보다 수강료를 많이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별
학원수강료 징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조사 대상 학원 31곳 가운데
84%인 26곳이 수강료를 초과징수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대다수 학원들이 교재비
명목으로 수강료를 편법으로 올려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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