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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20)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얼마전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배우들이
연극 투란도트를 무대에 올려 관심을
끌었는데,주인공인 공주 역을 맡은 시각장애인정수야씨를 서하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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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이번 푸치니의 오페라를 각색한 연극
투란도트의 기획의도는 무엇입니까? 다른 공연과 다른 특별한 차별성이 있습니까?
질문2)연극을 준비하면서 기억에 잊혀지지 않는 점도 있을거고, 또 힘들었던 일도 많을텐데요?
질문3)좀전에 이번 연극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고 하셨는데요..앞으로 또다른 도전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다른 장애인들에게
이번 도전과 관련해 어떤 것을 말하고 싶습니까?
질문4)오늘이 장애인의 날인데요. 아직도
사회적 편견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렇다면 장애인들에 대해 사회에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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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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