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십리대숲과 태화들에 실개천과
야외무대,대나무 생태원,다목적 광장,
초화류단지 등을 조성하는 2단계 생태공원화
사업이 다음달초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또 남산로 아래쪽 벽면을
다양한 디자인공간으로 꾸미는
생태문화 갤러리사업도 착공해 7월말쯤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 도심 태화강의 호안법면에
덩굴 등을 심는 자연성 회복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이들 사업들이 모두 완공되는
연말쯤이면 태화강의 모습이
더욱 새롭게 변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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