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주 휴일인 오늘(4\/19)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23.2도까지
올라가 완연한 봄을 느끼게 했습니다.
휴일을 맞아 울산대공원 일원에서는 남녀노소 3천 800여명이 2명씩 짝을 이뤄 달리는
커플 마라톤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문예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전국 사진촬영 대회가 열렸고
문수체육공원 등에서는 생활체육대회가
열리는 등 바깥 행사가 많았습니다.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다 점차 흐려져
20-30mm의 비가 오겠으며 이 비는 모레까지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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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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