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 결과가 이번 4.29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의 주요 변수로 등장할 전망입니다.
북구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재선거 부재자
신고인이 전체 유권자 11만6천여명의 1.6%인
천800여명에 달해,박빙 승부가 점쳐지는 이번 선거에서 이들의 표심이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투표율이 30%를 밑돌 경우 부재자 투표
결과는 당락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떠오를
전망입니다.\/데스크
선관위는 이번 재선거부터 직장 사정 등으로 선거당일 투표가 힘든 유권자도 누구나
신청만 하면 부재자 투표가 가능해 부재자
신고인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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